내가 어렸을때 모브랜드 옷집에서 일했는데 옷을 아무리 잘입고 명품을 몸에 두르고 다녀도 "저 사람 있어 보이네?" 이런 생각 절대 안들다가 어느날 어떤 여자분이 걸어 들어 오는데 얼굴부터 "나 엄청 곱게 자랐어요"라고 말하고 있는듯한 사람을 한번 봤다 진짜 얼굴에서 나오는 그 아우라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는다~ 역시 외모에서 나오는 귀티는 옷이나 악세사리로 만들수 있는게 아니더라
베플ㅇㅇ|2017.05.12 22:14
나도 따라하면 저렇게 될수있을까 생각이 들게하는 여자가 귀티나고 진짜 이쁜거임 사람들 이목을 끄는 여자
베플ㅇㅇ|2017.05.13 00:33
타고나는거지 그리고 환경적 영향도 있겠고. 뭐 예를들면 집안이좋고 풍족하게 자라왔다던가.. 두가지 다 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