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도 초반 며느리 기죽이기 하는 멍청한 집안들이 많나봄. 요즘 며느리길들이려하다가 역효과 난다는건 모르나봄.
대접 어지간히 처받고 싶었나본데.
결혼하자마자 나를 개무시했음.
내가 집해감.
작년 내가 시부모 일본,장가계 보내준다해도 거절.
우리부모님 해외여행다니시는걸 제사도 안지내는 집안이냐.오지랖 떨고 자빠젔음. 이외에도 더 막말있었음.
되지도 않는 거지같은 집안이 어제 우리친정까지 들먹이길래 이혼한다하니 시부모 오해라며 싹싹빌기시작.
다른건 다 참아도 친정부모님 건드린건 참을수 없음.
남편도 내편임. 몰상식한 부모의 꼴을 봐버렸음. 오죽하면 남편입에서 자기부모가 못배워서 그런거다 미안하다,소리가 나오겠음.
아들장가보내면 시짜들 아들뺏겼다고 생각한다해서 난 이해하려했고 충분히 배려했음.
네네 거리니 사람 ㅂㅅ으로 봤나봄.
지아들 자기집안 잘나서 내가 네네거린줄 아나봄.
남편은 나에게 흠이 잡혔음. 당신아들이 불쌍함.
살다가 아들이혼당하면 당신들 때문이라는것을 알길.
잘해줄때 가만히 처있지.
모든지원 다끊을거임. 남편통해 보내고 그런것 일절 없음. 어차피 당신아들도 안가고 싶어함.
평생 해외여행 한번 못다니고 제사상이나 차리다가 디지길 바람.
난 아쉬울것 1프로도 없음.
결혼안하신분들 사랑하나 믿고 집안차이 나는 결혼 절대 하지 마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