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올해 21살입니다 그리고 그 한여자에 나이 18살
너무 어리죠 . 픽 웃으셧을겁니다. 저도 알고서 쓰는글이니까요
너무 억울하고 힘들어서요
여러분들 그런기분아세요 자신이 하지도않은말이
자신이 햇다는 면목아래 이별통보받는 그기분 아시나요?
제가 그런경우입니다
정말 좋게만낫습니다 하루하루 행복해햇고 보기만해도 좋아햇고
항상 맛잇는거만 사주고 좋은거만 보여주고싶고 다해주진못햇지만
정말 잘햇다고 생각해요 전 .
정말 영화처럼 우연히 알게되서 연락을하다
남자친구가 잇는여잘 좋아하게 되고 그렇게 만나게 되엇습니다. 우리
아니 이제 우리가 아니구나 그여자랑 저는요
그여자애요 처음만난날
서슴없이 방잡고 술먹자고 하던애엿습니다.
싸보엿죠 그래도 과거는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믿엇습니다.
그여자가 해주는 사랑한다 좋아한다 오빤 나의 마징가다 요리사다 오빠가 노래제일잟나다
아직도 귀에 맴돕니다 자기 버리지말라고 그말할때 정말 미안햇습니다 나같은사람한태와서
자기는 후회않한다고 나만잇스면된다고 그남자한태 다시가는거 지옥같다고
그렇게 말하던 여자엿습니다.
근대 정말 어이없게도 그남자애가 뒤에서 만들어낸 말도안되는 말들에
다시 돌아가더라구요 저한태 정말 차가운말을 남기구요
이해가 되질않습니다 헤어지잔말 않하기로 그렇게 약속하고 이렇게 헤어진다는게
이게 그여자가말한 사랑일까요?
욕하시는분들잇겟죠 정말 너무 어린나이이기에
처음만날때 말도안되게 만나서 저한태 왓을때 너 후회않하냐고 그렇게 물어도 않한다하던애가
다쓰기엔 너무길기에 중요한부분만 쓰겟습니다.
처음만나서 아무렇지않게 방잡고 술먹자던 여자 그런여자 싸보이지만 믿엇습니다.
그러고 실수.. 햇죠 어쩌면 원해서 한거겟죠 그날
그러구 전 정말 1년여동안 이쁘다이쁘다하다 만난여자엿고
그여자 역시 저를 좋다고 그렇게 말해왓기에 믿고 좋아햇습니다
도시락싸서 소풍도가보고 커플티 그여자만위해서 노래부르는거 여자정리 다햇습니다
하늘에 우러러 한점 부끄럼없이 정말 최선을 다햇습니다
그리고 그여자역시 그때는 행복해햇습니다.
근대 돌아온건요 정말 헤어짐을 반복하고 또만나고하다 지쳐서
그만하고싶다는 생각할때 만난여자한태 돌아온말은요
헤어지잔 말이엿어요
마지막날밤에 그여자 기다리고잇는 보고싶지않은걸 많이본다나 어쩐다나 하더니
그만 하자내요 정말 미치는줄 알앗습니다
술먹고 죽는다고 쥐약사먹고 칼들고 생쇼를 다하고 집어던지고 부시고
일도 안나가고.. 미친놈처럼 몇일간을 보냇죠.
그러다 아 이여자라도 편해야지 이생각에 차가운척 변한척 냉정한척 욕햇죠
근대 그여자.. 어이없게도 제말은 하나도 안듣고 뒤에서 그남자와 그주변애들이하는말만
믿더라구요 내가 그여자와 관계를위해 만낫고 욕을하고 다녓다고
진짜 미쳐버리죠 그런적도없는대 받는오해
오해라도 풀자 이생각에 연락햇죠
그러구 그 말한애들을 만낫을때 나온말 어이없게도
그여자애가 제욕한게 더많더라구요 어이가없어서 정말
진짜 지치죠 전 잡아줄사람도 없고 그래서 문자를햇습니다.
나 지금 흔들리는대 잡아줄사람도 없고 더이상 못하겟다 그만하자
몇분뒤에 온답장 내용이 뭔지알아요?
내가 누구때매 미친듯이 이렇게 살앗는대
그렇게 20일간 행복하다고 혼자실실거리고
밥안먹어도 배부르고그랫는대 온내용
" 연락 할일 없으니까 쓸데없는짓 하지마요 문자오는것도 시러요"
하.. 미치겟습니다. 그러구나서 다시사귀더라구요
피하는건지 아님 제가 그렇게 느끼는건지 동네에서도 보이지않구요
그리구 저 그여자가 보길바라며 한마디 하겟습니다.
지금 제욕하시는 남자분들 당신들이 당해보세요
그리고 여자분들 욕하시기전에요 제말 들어와요 댓글남겨요
일일이 전화다해서 설명 다해드릴태니까요
그래도 이해못하면 당신들은 감성이 메마른자들입입니다..
ㅇㅇㄹ 너 정말 그렇게 사는거아니야
너 버리지말라며 나 안버린다며 나만잇으면된다면
너 어려서 꺼려지는대도 너만난건대 이게 돌아오는결과냐
니가 햇던말들뭔대 내감정은 어떻든 넌 니만 질리면 끝이지
내가 그런말햇다고? 아직도 그렇게믿어? 너진짜 그렇게까지
쓰레기엿냐? 내가햇던말은뭔대? 뭔대? 응? 뭐냐고?
이ㅏㅁㅈ;ㅔㅑㅐㄷ험ㄴ;ㅐㅔㅑ허
인생 그렇게 살지마라 .
내가지금 바라는건 니가 불행하길 이거하나다
너같은애 만나서 꼭 이별 겪어봐라 그때야 느낄꺼다 내마음이 뭔지
니가 지금 쓰레기통에 쳐박아버린 내마음이 뭔지
죄송합니다 ! 톡시청자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