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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전학생 명품도배 지림ㅋㅋㅋㅋ

ㅇㅇ |2017.05.13 22:48
조회 820 |추천 1
진심 지렸다지금생각해도 지렸다. 머리부터 발 끝까지 싹다 명품
닐 바렛 80만원도 넘는 가디건에신발 GD신던 브랜드 쥐세페자노티 60만원짜리 단화가방 mcm 비세토스시계는 안차고 있던데 대신에 팔찌가 에르메스 40짜리 가죽팔지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 지렸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분단건너뛰고 내 옆자린데신발이랑 가디건에서 빛이 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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