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쓰레기새끼가 돈 쥐꼬리만큼벌어오면서 능력도없는새끼가 바람을펴요
애가 두돌지났는데 매달 생활고에 시달리면서 겨우겨우 살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어디서 여자를 구해오는지 저번에도 바람피더니 이번에 심하게 바람피네요
남편이바람피는걸 메신저?로알게됬는데 거기에 여자가 이혼시킬라고하는게 보이더라고요 둘이사귄지 한달밖에 안됬는데. . .참. . .개념이있는건지. . .남편이 그 여자동생보다 지가 나이어리다고하는거보니 연상년이던데. . .
남편새끼한테 엄청잘해준다고하더라고요 저보다. . .
제가안지 하룬가? 있다가 내가알고있다는걸 난 이후로
막나가시고 쉬는 날 내내 그여자랑 같이있고 평일에들어오게되면 키스마크달고오시고 문신도하셨더라고요 해바라기그림에 그여자이름새기시고 ㅋ바라기라고. . .그 여자가 돈이 많다고하던데 왜 저희남편하고붙어먹는지 . . .아 그 년은 애아빠고 결혼한것도 알더라고요 ㅎ 아무튼 그 상간녀가 궁금해져서 알아봤는데 애엄마더라고요 그럼 이혼한거같은데. . . 지가이혼했으면이혼한거지 왜 남의 가정파탄내고지랄인지. . .짜증나서 이혼해주기싫고 이혼하는게 맞는건데 위자료 그거 조금받고 이혼해주기 억울합니다. . .
그렇다고 기다리기엔 남편새끼가 완전 여자한테미쳐서. . .
저번엔 그년이 그럼 가라고했는데 잡았대요. . .그리고 지 친구한테 주위에서 뭐라하든아무리욕해도 자기마음대로한데요 그여자가 좋다고. . .ㅎ 이럴정도이면 헤어지는게 맞는데 왜 아직도 이혼하지 못 하고있는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