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지션 평가 무대를 되돌아볼때, 이 애가 춤출 과정에 이어폰이 떨어진 걸 봤습니다.
이어폰이 옷에서 떨어졌습니다.
이어폰을 떠받치고 살짝 뒤었습니다.
춤 동작이 너무 커서 이어폰이 완전히 떨어졌습니다.
실은 이어폰이 떨어진 게 콘서트에 영향이 많이 미쳤습니다만 아무 당황스러운 표현이 없고 무대를 잘 완성했으며 투표시 변명하지 않았고 오히려 자기의 형들을 위해 응원했습니다.
이 애가 웃을때 인상적이라 이름을 외웠고 뉴스에 그의 논란을 보고 지난번에 랭킹이 갑자스럽게 마지막으로 떨어지고 놀랐습니다.
전에 너무 많이 올었다고 비판한 사람이 많이 있었는데 방송을 보고 이 애는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는 “울지 좀 마”고 자기한테 반성했고, 그 이후는 무대위에 사고가 났는데도 불구하고 잘 완성했고 형에게 울지 마라고까지 했습니다.
전에 팬이 그의 선곡 문제
팬은 트윗으로
이후, 실은 이 팬 자기가 김동빈 부모의 가게에 가서 물었다고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김동빈은 부르고 싶은 노래만 가족과 예기했고 가족들은 비밀을 해야 된 걸 모르고 팬에게 예기해줬습니다. 김동빈은 이 일에 대하서 몰랐습니다. 이 애의 문제가 아니구 왜 이런 방식으로 화제를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평소에 이 애를 가장 많이 주목하는 게 아니지만 이 애는 정말로 겸손한 것같습니다. 누구한테도 몸을 90도로 굽힙니다.
자기가 현재 실력이 부족한 걸 알고 있는데 처음부터 형들에게 미안하다고 하고
연습도 열심히 하고,역시 이 애는 이런 등수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