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일하는곳이 서비스업입니다.전남친이랑 헤어진지 한달반댔구요..제가 수신거부 톡차단해놨습니다..소림끼치고 무섭기까지 했던 아이였죠.근데 오늘 팔에깁스하고 오니 심장이 덜컹거리면서 놀랬습니다..제가울며 빌며 헤어져주라고했는데 아픈모습보니 좀그렇더군요..다치지말라고 문자라도해볼까요..제가 누난데..그냥 웃으면서 누나잘지내지? 한마디하고가더군요.전 당황스러 얼버무렸구요..
제 일하는곳이 서비스업입니다.전남친이랑 헤어진지 한달반댔구요..제가 수신거부 톡차단해놨습니다..소림끼치고 무섭기까지 했던 아이였죠.근데 오늘 팔에깁스하고 오니 심장이 덜컹거리면서 놀랬습니다..제가울며 빌며 헤어져주라고했는데 아픈모습보니 좀그렇더군요..다치지말라고 문자라도해볼까요..제가 누난데..그냥 웃으면서 누나잘지내지? 한마디하고가더군요.전 당황스러 얼버무렸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