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때)
전교회장이라 학교 행사나 아침조회때
과사가 많음 지금이랑 비교해서 봐도 정말 똑같아
정말 그대로 컷다는 말이 김도연한테는 딱이다
초등학생때인데도 분위기 ㅎㄷㄷ하는거바바
지금이랑 다른거는 키하고 성숙미만다름
초등학생치고는 성숙햇는데 그래도 아기아기해
엄마미소 절로난다 진짜^______^
분위기잇게 생긴거는 어렷을때부터 쭈욱 이어져온거구나
와씨.. 이건 세상 부럽다
이거는 아마 프듀 전 고1?때인가 할꺼임
연습생인데도 불구하고 연예인 포스 낭낭하죠
아이돌말고 모델쪽으로 나갓어도 백프로 성공햇을 케이스임
기럭지 말이 필요없고 특유의 분위기가 시선을 집중시켜
김도연은 연예인 안햇으면 뭐햇냐 진짜 상상이 안간다
포스가 남다른 아이는 어릴때도 남달라
어릴때나 지금이나 피지컬 오지는건 존똑
이제 빨리 데뷔하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