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싸 가는 모습 찍힌거 보는데 이때까지만해도 평소랑 똑같은 모습이라서 눈치를 못챗음
그런데 보니까 옆에 여자스텝한테 부축받으면서 가더라고
알아보니까 중간에 드라마 찍으면서 인대 끊어졋대ㅠㅠㅠ 아니근데 왜 힐을 신으라고하냐ㅠㅠ
엄청 아플텐데 팬들잇다고 계속 웃으면서 반갑게 쳐다보는거봐ㅠㅠ
진짜 너무한거아냐?! 힐도 엄청 킬힐인거같은데!!!!
멀쩡한 발에 신어도 개아픈거를 다친사람한테 신게하다니!!!!!!
쓰니는 박보영 팬은아니지만 그래도 호감을 갖고잇던 사람으로써 화가난다!!!
다 낫기전까지만해도 낮은 걸루 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힝넘해!!!!
아무리봐도 연예인은 빡센 직업인거 ㅇㅈ
에휴 그런데도 잘웃는 모습보니까 짠하면서도 프로 정신에 엄지척bbbb
아픈티라도 냇엇으면 좀 덜맴찢인데 표정이 밝아서 아픈지도 몰랏어
이런게 바로 프로 정신인가요??
이번계기로 박보영 다시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