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반려동물 #유기견 #유기동물 #유기견보호소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강아지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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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이를 만난건 한 보호소 였습니다.
어린나이에 세상의 기쁨이 아니라
따뜻하고 벅찬 사랑이 아니라
죽음을 기다려야 하는 아이었습니다.
양말이는 어떤 이유로 보호소에 오게 되었을까요
태어난지 채 2개월 밖에 되지 않은 이 아이는
어떤 사연을 가지고 어떤 삶을 살았을까요?
그 누구도 찾지않고,
그 누구도 찾아주지 않는 그 곳에서
양말이는 너무나 쉽게 사라질 생명
그 뿐 이었습니다.
처음 만났을 당시의 양말이는
피부도 좋지 않고
어린 아이었지만 생기 하나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현재는 임보맘님의 사랑을 받아
피부도 많이 좋아지고
어린아이다운 밝고 명랑한 모습도 보여주며
친구들과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양말이에게는
앞으로의 10년, 혹은 20년을
책임져주고 끝까지 지켜줄 가족이 필요합니다.
어두운 철창 안에서 죽음만을 기다렸을 우리 양말이...
같은 상처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양말이의 손을 잡아주세요!
★★★★★★★★
배변 90%
짖음 거의 없음
친구들과도 잘 어울림
작고 예뻐서,
아기 강아지라서 혹하는 마음 보다는
양말이에게 진심으로 따뜻할 가족이 되어주실분을 기다립니다.
양말이가 살 곳 이기에 신중한 입양 상담후
전국 어디라도 데려다 드립니다.
동행세상 초코쿠키(박소영)
010-9982-7014
(부재시 문자 남겨 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