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산부인과에 생리 늦어져서 갔는데 내가 남자친구랑 경험도 있다보니 혹시 임신 아니냐고 의사가 옷 속으로 손 넣어서 가슴 계속 주물렀는데.. 난 모르니까 아 원래 이렇게 자세히 살펴보나?했음... 근데 다른데서 알아보니까 원래는 옷 위로 한번만 잡아봐도 알수있거나 그냥 다른 테스트 하면 되는거.. 성추행으로 어찌 하고싶어도 증거가 없어서..하.... 다음부터 주변에 가지말라고 소문내고있음..ㅠㅠ 의사쌤들이라고 다 정직한 사람만 있거나 환자를 환자로만 보는 사람만 있는건 아니라는걸 그때 정말 절실하게 느꼈어 너희들도 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