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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롯리에서 기분나쁜일 있었는데 내가 예민한거야?

어제 한 아홉시쯤에 너무 배고파서마트에 있는 롯데리아를 갔어
롯리 안좋아하는데 기프티콘있어성 근데
내가 어려보여 그냥 옷스타일이랑 헤어스타일도 지금 단발에 앞머리 있어서 고딩아님 20살로봐 자금난 24살이구
근데 알바 두명이있었어 나보다 어려보이는 고딩아님 20살 같았어
근데 한명이 뒤돌아 있어서 다른 한명이 손님와ㅛ다고 눈치를 줬는데 그 알바생이 뒤돌자 마자 내얼굴 보고 깜짝이야!!!! 이러는겨 그래서 나도 놀랬는데 사과도 안하는거..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사람얼굴 보고 저렇게 소리 질러놓고
그래서 난 기분이 나빴어 그래도 그건 그냥 넘어가자 했는데
시키고 받고 난 혼자먹는거라서 걍 구석에서 먹는데 내옆테이블 두개만 뒤집더라 갑자기 빨리가라고 눈치 주는것도 아니고
물론 마감해야돼서 그런건 아는데;;굳이 내옆에만 그러고 보통 죄송합니다 지금 마감해야돼서 이런식으로 말하지않아..?
나도 그랬었고 홀서빙할때 괜히 내옆에만 그러니까 눈치 주는거 같은거
그리고 음식 내가 받아갈때도 띠거운 표정으로 아무말 안하더라 물롬 안할수도 있는데 저런일이 있다보니까 그것도 아니꼽게 보이더라
무시당한거같고 어젠 걍 넘기자 했는데 지금까지도 기분나빠 ㅠㅠ
오늘 가서 말할까 생각중인데 점장한테 말할까 아님 걔네한테 직접가서 말할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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