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눈썹 ㄹㅇ 진짜 김 애들이 낙타라고 놀린적도있을만큼.. 눈감고 사진찍으면 애들이 징그럽다고 눈뜨고 찍으라고하고 인조속눈썹 붙였다고 의심받은적도있었음 그래서 옛날엔 콤플렉스였는데 요즘은 그나마 자신있는 부분 중에 하나당
코 엄청높아
내 사촌오빠들 중에 한오빠가 있는데 진짜 마음씨가 너무 깨끗해. 착한정도가 아니라 정말 깨끗해... 진짜 나는 살면서 이오빠처럼 착하고 맑은 사람 처음봄. 진짜 정말 오빠 사촌으로 태어난게 감사할 정도임.
머리 좋은거...나 가르치는 쌤들마다 너처럼 이해력 빠른 애 처음 본다고 하심ㅋㅋㅋ
코진짜예쁜거어디가면꼭한번씩코예쁘다소리들음ㅋㅋ
운이좋은편. 생일부터 아빠월급 다음날이라 나는 늘 풍족하게 챙김 받았대. 좋은 이미지는 다 지켜가면서 굳이 나서거나 고민안해도 이득이 자동으로 굴러들어옴. 예를 들어 내가 입사하면서부터 야근수당 지급으로 바뀐다던가, 우연히 예매했는데 제일 좋아하는 배우 시시회라던가.. 한번 주머니에 들어온돈은 잘안샘. 안좋은건 자동으로 피해짐. 최근엔 뭔가가 나를 지켜주고 있나 싶을정도임. 이걸 느끼고부터는 주변에 시주고 퍼주며 지낸다. 베풀자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오빠 무지 친절해... 들어보면 나 애기때부터 맨날 챙겨주고다녔음 잘생긴데다가 키도크고 착해서 어른들한테도 ㅇㅇ이 동생이라고하면 반은 먹고 들어갔었어ㅋㅋㅋㅋ몇살차이안나는데 갖고싶은거 있다하면 돈모아서 사주고 어디가면 너 생각나서 사왔다고 선물주고 배고프다하면 먹을거만들어주고 무거운거 못들게하고... 어디가서 말하면 그런오빠어딨냐고 허언증이라해서 말못하고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증조할아버지가 무궁화 알리는 운동?앞장서서 하셨고 무궁화 관련 책도 내신분..인터넷에 성함 치면 나오기도 하지만 엄빠가 막 떠벌리고 다니지 말래서 말은안함추천1반대1답글쓰기ㅇㅇ |2017.05.18 20:27 신고하기아니그니까 대단하다 생각해서 올린게아니라곸ㅋㅋㅋㅌ추천0반대0ㅋㅋㅋㅋ |2017.05.18 17:02 신고하기무궁화가 별 대단한 꽃도 아닌데 알리는 운동이 별 대단하나 싶어서추천0반대2ㅇㅇ |2017.05.18 16:27 신고하기누가 언제 국화라서 자부심느낀다 그랬나 그냥 무궁화관련 일 하셨다했지..추천0반대0ㅋㅋㅋㅋ |2017.05.18 14:53 신고하기이런 말은 다소 미안한데 무궁화가 우리나라 공식 국화도 아니고 토종도 아닌 외국에서 수입해온 꽃임 게다가 가을에 피고 하루만에 지고 질 때는 또 지저분하게 져서 국화로는 ㅂㄹ
우리 아빠가 우리 학교 선생님이심 아 애들은 모르고 있고 학교측에서만 알아서 우리 아빠는 내 학년 안 가르치시고 내 학년 담임도 안 맡으시고 최대한 내 학년 업무배정 안 받으심. 아빠가 좀 다정한 편이고 재밌어서 학교에서 인기도 많은데 맨날 우리 학년만 피해서 가르친다고 애들이 장난식으로 투정하는데 그 때마다 미안함 학교에선 아빠랑 최대한 안 부딪히고 부딪혀도 그냥 목례만 하고 지나감 ㅋㅋ
국어분야에서 진짜 천재적임. 지금까지 국어시험에서 못봐도 90점 아래로 떨어진적없었고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문종별 글쓰기며 백일장이며 상 다 받았었다 빨리 커서 작가가 되고싶어
이니짱 |2017.05.18 21:00 신고하기나 치아 고른거.... 거의 그 치과 치아 모형수준.... 치과쌤이 보더니 자기 치료인생에서 이렇게 고른 치아 처음 본다고 계속 구경하심추천8반대2답글쓰기ㅇㅇ |2017.05.18 23:37 신고하기건치인거 진짜 부럽다ㅜㅠ 나이들수록 이빨 중요한거 같더라구 주위 어른들 보면ㅠㅜ추천0반대0ㅇㅇ |2017.05.18 21:44 신고하기궁금하다 ㅠㅠㅠ 사진으로 보요쥬면 안댜?
어려서부터 예뻐서 늘 미인소리 듣고 남녀 불문하고 친구들한테 인기 정말 많았어. 어디서나 젤 예쁘고 지나다니면 다들 쳐다봐. 지금은 결혼했고 40살 다되가는데 다들 당연히 미혼인줄 알고 20대후반으로 본다. 얼마전 큰애 공개수업때문에 학교갔는데 친구들이 엄마더러 언니냐고 다들 물어봤다고 다른엄마들 기죽더라고 좋아하더라. 나이먹어도 여자는 예뻐야되는듯. 어디가서 자랑 못하니 여기서 처음으로 자랑 해본다ㅋ
조상이 효령대군임 진짜족보갖고있어 뭐 나말고도 많겠찌만 예전역사쌤이 막 띄워주셨엇음 이반에 왕족있다고ㅋㅋ...추천4반대1답글쓰기ㅇㅇ |2017.05.19 02:13 신고하기맞어 족보 나중에 돈 많은 상민이 가난한 양반한테 사고 팔고 신분제 무너져서 족보 있다고 그게 진짜 조상역사인지 아무도 모르지 ㅋㅋㅋㅋ우리 나라 성씨자체도 정확하지 않고. 그래서 나도 내 성씨 본관 진짜라고 굳게 믿진 않아 별 의미부여 안함 ㅋㅋ조선시대 양반비율 비교도 안될정도로 낮은데 대부분은 다 상민 천민이거든. 근데 지금 자기 조상얘기하는 사람들중에 다 왕족후손이라고 하지 할아버지가 백정 노예였다고 하는 사람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천0반대0방방 |2017.05.19 01:24 신고하기조선시대 후기에 양반들몰락하고 돈많은상민들이 양반의 족보를 사는일이 엄청많아서 족보를 완전히믿을수는없대요. 전 효령대군의형이자 세종대왕이 첫째형인 양녕대군의 자손인데 역사시간에 선생님이그러셧어요.추천0반대0ㅇㅇ |2017.05.19 01:16 신고하기와 그런거면 태종 이방원 그위에 태조 이성계네. 거기다 세종대왕도 같은 혈족이고....
나 교정안했는데 치과 어딜가든 이빨 완벽하다고 칭찬받는거ㅋㅋㅋ개수도 완전 딱 맞아 떨어진대ㅋㅋㅋ보통 개수 모자라거나 더 있는데..아 그리고 사랑니까지 완벽하게 나서 안뽑아두되곸ㅋㅋ또 속눈썹 파마한 것처럼 올라가서 화장할 때 편한거랑 허리 얇고 엉덩이 큰거ㅋㅋㅋㅋ
양쪽 시력 전부 1.5 ㅎㅎ 우리반에서 내가 제일 죠아
공감대가 지극히 높은 편이라 쉽게 사람들의 속을 볼 줄 알아, 맘만 먹으면 말로 상대방이랑 나쁜 관계가 될 수도 좋은관계가 될 수있는데, 평소엔 사람들의 행동들을 눈치만 채곤 말은 안 하는편이지.. 내가 본 사람들의 이야기 말하면 싫어할게 분명하거든, 숨기고 싶은 것까지 쉽게 눈치를 채서 말이지ㅋ 근데 이거 참 불편하다 사람 속이 다 보여서 가식적인거 이기적인거 보는거 진짜 불편해, 나이가 어리면 꼰대로 볼까 나이가 많으면 버릇없게 볼까 참 뭘 말해야할지 몰라서 차라리 입다무는게 편하다 퓨
발이 넓은거? 주변에 항상 사람이 많음 학교다닐때도내자리에 애들 모여있고 굳이 내가 뭘하는것도 아닌데 내가 있는곳에서 지들끼리 놀음. 화장실가거나 어디가면 세네명부터 다섯명까지 따라오고 같이가잔소리안해도 알아서 옆에 오고 복도나 다른반도 모르는애들거의 없고 지금 스무살인데 재수생이라 알바하고 있는데 내가 먼저 말걸지도 않았는데 주변가게 사람들이랑 다 친해짐 가끔 알바하는쪽으로 술마시거나 밥먹으러 친구들이랑 오면 애들이 놀램 발진짜 넓다고 장점도 되고 단점도 되고... 친구중에 한명이 너는 좀 조용하게 있는데도 사람따르게 만드는거같다고 그랬음 얘기잘들어주고 입무거운게 큰거같음추천1반대0답글 0 답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