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용인에살고있는 학생이에요.
저는 한부모가정으로 엄마께서 키워주셨어요 쌍둥이 자매이구요 근데 저에겐 서른살이 넘는 친오빠가 아닌 오빠가있는데 4년전에 그오빠가 사고를쳐서 애기를 가졌어요.이런사고말고도 폭행에 술에 여러가지문제 뒤치닥거리는 다엄마가했고요. 저도 왜같이사는지는 잘몰라요 그냥 애기때부터 그랬어요. 근데 오빠가 애기들한테도 잘못하고 맨날술먹고 그러고 또 애엄마는 바람펴서 도망갔어요. 그래서 애기는 저희집이 돌보고있고요. 근데 저는 싫어요. 가뜩이나 돈도없고 학생이기때문에 공부도해야하는데 애들때메 피해보는게 너무많아요. 너무귀엽고 이쁜조카들이지만 제 미래를 생각하면... 밉네요. 엄마도 밉고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도움되는말씀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