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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옆집여자때문에 저희가족 동네방네 소문났네요.

ㅇㅇ |2017.05.19 20:33
조회 1,527 |추천 0
옆집 여자가 맨날 노브라로 집앞에 쓰레기버리고 그랬나봅니다. 그래서 제 남편이 신경쓰이니 속옷좀 입으라 했다가 성희롱 하는거 아니냐고 동네방네 소문내서 얼굴 들고 다니지도 못하겠습니다. 아니 속옷을 안입고 흰색 나시를 입고 뛰어다니면 출렁거리는게 당연히 보이는거 아닌가요?
게다가 가끔은 엉덩이를 숙이는데 생리대가 다 보였다네요. 미칠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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