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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경수처럼


많은 사람들 앞에서 빛나는 느낌을 받아 보고 싶다


철없는 소리라고 하겠지만..
경수 나름대로 힘든 점도 많겠지만

안 좋은 소리도 들을 수 있는 자리지만




가끔 나도 그냥 존재 자체로 기쁨과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어 보고 싶기도 하고
노래나 연기로 자기 표현을 해보고 칭찬받고 응원받고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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