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쩌다 하는 음식들

27 |2017.05.20 13:42
조회 63,903 |추천 157



안녕하세요 27주부에요(꾸벅)
작년에 한번 요리글쓰고 오늘 사진첩을보니
사진이 꽤 모여있길래 다시 방문했어요 (≥∀≤)/
이번엔 요리하고 사진찍을때 각도도 나름잡고
그릇도 이쁜걸로 골라보고 했지만
사진 잘 찍는건 제 능력밖인듯해요 @_@
그래도 이번엔 뒤집어진 사진은 없으니
그걸로 만족합니다 ㅠㅠ ..

시작↓


두부쌈장? 레시피를 보고 양배추사다
데치고 갖가지 반찬 만드는데
하루가 지났던것 같아요


작년김장 20포기 담그고 마무리하면서
친언니와 같이 수육에 맥주를 크!!!


어묵꼬치가 사진상 많아보이지만
먹을땐 적어 추가로 더 넣어 먹었던
기억이 있는 어묵탕이에요 (づ_ど)



김치볶음과 멸치볶음 진미채
제일 자신있고 맛있게 할수있는 쉬운반찬이죠!!



분명 미트볼스파게티하려고 만들었던
미트볼이었는데 스파게티에 넣어 먹는것보다
간장에 조려 먹는게 더 맛있었던 미트볼조림??
이에요 T-T 설거지 하기 귀찮아서 큰접시에
반찬과 밥을!! 저리하니 설거지거리가
줄어 좋더군요 ㅋㅋ



돼지고기김치찜이네요
분명 사진찍을때 이쁜그릇에 담아
각도를 열심히 잡고 찍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왜 결과물은 흐리멍텅할까요 ?T-T



콩나물밥이 먹고싶어 했던 콩나물밥과
고기반찬입니다!


매번 미역줄기는 반찬가게에서만
사먹을 수 있는건줄만 알고 지내다가
동네마트에서 미역줄기팔길래 사다 해봤는데
세상에나 이렇게 쉽게 만들수있는
반찬이었다니 ...
(아 저 감잔지 무인지 분간 안되는 반찬은
무나물 이랍니다 혹시 모르실까봐 ^^;;;;)


끝!

추가 ↓
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더운날엔 역시 이열치열 닭 삶아다가
겉절이 무쳐 같이 먹음 최고죠!!(^o^)b

양념도 어렵지 않아요
믹서기에 마늘 반주먹
생강은 마늘크기로 2개
양파반개
홍고추 6~7개
고춧가루 4~5국자
멸치액젓 고춧가루넣은만큼(4~5국자)
설탕 3숟가락 이후엔 취향껏
미원 티스푼으로 반스푼만
넣고 쉐킷쉐킷하면 양념장 완성이지요 !

알배추2통사다가
굵은소금 한주먹 반넣고 버무려서
방치 1시간해두면 알아서 잘 절여져요!
그후엔 물로 세번정도 헹궈 짜내고
물기 좀 빠지게 냅두면서 양념장 만들어서
버무리면 끝!

호오오오옥시나 겉절이 먹고싶은데
요리책자에 나온대로 육수내고 찹쌀풀만들고
젓갈사다하기 귀찮으신 분들(저같은ㅋㅋ)을
위한 간단양념입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추천수157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