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가 이해를 못하겠는데요
5월 13일날 친구들과 건대에가서 술을 마시로 갔었는데
친구들이 저기남자애들 봐보라고 연예인 같은 남자 있다고 해서 봤는데요..
남자 세명이있더라구요 그중한남자를보고 한눈에 반해서 지금 거의 상사병이 걸릴정도로 아무것도 못하고있어요..
남들이 보면 미쳤다고 말도안된다고 그러겠지만 정말 이상하게 마음이 이상해요..
건대쪽을 계속 가고 있어요.. 오늘 내일도 갈꺼구요..
정말 미치겠어요 혹시나하는 마음에 이곳에 글을써요..
일단 그분은 키는 178?? 180 보단 조금 작았던것 같은데요 그랬었구요
몸은 마른몸도 아니고 그렇다고 건장한체격도 아니였구요..
그냥 가죽자켓을 입고 있었구
가죽자켓이 그라이더가죽자켓이아니라 그냥 지퍼올리는 가죽자켓이였어요..
머리는 포마드처럼 올린 머리였구요.
바지는 그냥 검정 이였던것 같구요..
친구들 은 그분까지 세분이였고 친구분들중 한분은 정말 화려하게 꾸민 분이였어요. 귀걸이를 십자가?? 같은 귀걸이 양쪽에 낀분 한분이랑 그냥 츄리닝 같은옷 입은분 한분이랑 있었어요..
그분이 너무 잘생긴것도 있는데 몬가 얼굴이 안잊혀져요..
약간 모델 이수혁 같이 생겼는데 이수혁은 그냥 남자다운데 몬가 귀엽고 섹시한 이수혁??
이수혁이 아이돌이 된모습? 같은 모습이였는데..
이수혁같기도하고 정준영 같기도하고 옛날에 파스타에 나왔던 현우 그사람 같기도하고
눈도 정말크고 얼굴도 갸름하고 코도 오똑하고 머리도 깔끔하게 올려서 너무 잘생기고 멋있었어요..
그분따라가서 술집에 들어가서 봤는데 더 잘생겼더라구요.. 그다음에 다른곳으로 세분이서 나가길래 친구들이랑 따라갔는데 어디있는지 없어졌더라구요..
번호라도 물어볼껄그랬어요
진짜 너무 답답하고 미칠꺼같아요
정말 미치기 직전이예요..
찾을수 있을까요??..
혹시 본인이 맞다고 생각하시면 쪽지나 밑에 댓글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할꺼같아요..
사례는 하겠습니다.
제가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