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이별을 한남잡니다.
전여친과 500일가까이 연애를 했구요.
제나이는 30대초반이구요
근데 문득생각드는게 헤어진여친과
20대중반에 잠깐 만났던 여자와
생년월일 혈액형 그리고 김씨이고 중간에 이름까지
예) 이유민 ,이유진
똑같네요 ... 저랑 딱 한달차이가나서 생일을 기억하고있는데 헤어지고 생각해보니 생각이나네요.
우연일까요???
전여친과 예전에 잠깐 만나던여친 모두 저한테 지쳐서
이별을 고했구요 500일가까지 만났던 최근 여친은 열렬히 사랑하고 싸우기도 많이싸워 서로 지쳐 헤어졌습니다.
우연이라하기에는 너무 신기하기도하고 먼가 사주라는게 있는거같기도하고 그렇네요
그냥 혼자만에 망상일까요?
그냥 헤어지고 이런저런생각하다가 신기하기도해서 사주라도 한번 봐볼까 생각중입니다.
혹시이런경험 있으신분이나 진지한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