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30대들은 다들 시집갈 사람은 가고, 다음 세대를 위해 비켜주기도 하는데 , 지금의 일부 80년대생 30대 여자들은 도대체 왜 어린여자 견제하고 또래 남자 단속까지 해대며 계속 여자로 남고싶어 하는지 모르겠다..
아무리 이미지 좋은 남자연예인도 어린 여자 사귄다는 기사만 뜨면 꼬투리 잡히고 악플로 매장당함. 그런 악플들 연령 그래프 보면 대부분 30대 여성들이 주류임. 왜 그렇게 사냐? 그렇게 어린 여자 견제하고 어린 여자와 결혼한 또래남자 욕하며 스트레스 받을바엔 니네도 그냥 일찍 결혼하지 그랬어?
어린 여자가 자기 또래 남자 사귄다고 할때, 그 남자가 성격이 좋든, 직업이 좋든, 돈이 많든 학벌이 많든 외모가 출중하든 간에, 무조건 꼬투리하나 잡아서 세상에서 제일 나쁜 음흉한 변태로 몰아가서 이간질시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