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 소멸의 산증인 최민기의 지난 7회방송을 돌아보며....
마보이 앞치마 패션의 선구자 최민기 선생
일찍이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낸바 있으며
불꺼진 조명, 착용조차 해주지 않은 마이크로 인하여
일부 연습생에 대한 '불공평한 대우 항의 운동'을 촉발시킨 바 있음.
차가워보이는 외모와 달리 핵인싸 친화력으로
프로듀스101 친목도모에 앞장섬
6화 내내 통편집되어 당췌 왜 썼는지는 알 수 없지만
파격적인 소품 사용으로
선배가수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킴
또한
칫솔케이스보다도 못한 분량으로
조1위를 해도 조꼴찌를 해도 인터뷰 한 번 없는...
매 회 알 수 없는 통편집을 당해 순위가 다소 하락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새삼 분량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었음
마지막은 훈훈하게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