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산골, 이 곳에 순수한 켄타맘(진성)이 살고 있습니다"
여느 때와 같이 평범한 시작
첫 인터뷰 시도, 켄타맘 어딘가를 계속 주시하더니
호다닥
엄청난 스피드로 뛰어가서 뭘 잡으심 ㅋㅋㅋㅋ
알고보니 켄타 분량이었음...
덕질을 하시는데 피디가 자꾸 분량을 잡아먹는다 함 ㅇㅇ
그래서 분량을 지켜야 한다고....
암튼 윤택, 말려놓은 고추를 보고 인터뷰 시도
근데 윤택 말 무시하고 또 호다닥 ㅋㅋㅋㅋㅋㅋ
저놈의 피디가 또 우리 켄타 분량을 해치려고.......ㅋㅋㅋㅋㅋㅋ
뛰어가면 백퍼 구석탱이에 있는 분량이라도 잡아오심 ㅋㅋㅋㅋ
윤택 인터뷰 2차 시도
저 피디새키가!!!
결국 윤택 인터뷰 포기...또르르...
사이좋게 켄타맘과 등목을 시도하는 윤택
이때 우리의 켄타맘 홀린 듯이 다시 뛰어감 ㅋㅋㅋㅋ
호다닥
좁쌀만한 분량 획득
이제 윤택, 켄타맘과 깨 터는 작업을 한다. 워낙에 분량이 깨알과 같아서, 탈탈탈탈 털어야 겨우 볼 수 있는 것이라고 함.
깨알 같은 분량밖에 없는 걸 열심히 노력해서 얻는 것이다 보니 힘들지요. 그래도 힘든만큼 맛있고....
깨알 분량을 털다 말고 다시 다른 분량을 잡으러 뛰어가는 켄타맘...
윤택 포기...ㅋㅋㅋㅋㅋㅋㅋㅋ
윤택은 켄타맘의 정성에 감복함...앞으로 1픽 해주기로 함....
그 후로 켄타는 켄타맘이 모으고 모은 분량으로 빵 터지셨다고.....
조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