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에 보면 아이가타고있어요, 내새끼 타고있다 등등 문구들 많이 부착하고다니잖아요.
그게 이차에 내소중한 가족이타고 있고 그만큼 나는 안전 운전할테니 내주위에 같이 운행되고 있는 차량들도 조심해주세요. 대충 이런의미아닌가요??
근대 도대체 이런 스티커 부착하고 과속에 불법유턴, 끼어들기 등등 도로의 무법자처럼 운전하는사람들은 먼가요??
어떻게 운전해도 내가족 , 내새끼만 멀쩡하면된다. 소중한 내가족 태우고 나는 빨리 갈거니 막지마라 사고나면 다 니책임이다. 이런생각으로 운전하는건가요?? 아니잖아요.
스티커 부착할때 그마음.. 내사랑하는 가족을위해 안전운전하겠다 하는 마음 어디갔나요?
이런마음 아닌거면 차라리 부착하지를 말아요.
아기한테 쪽팔리지도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