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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도 홀린 김옥빈의 매력~~~

 

8년만에 영화 ‘악녀’로

칸 영화제에 초청된 김옥빈!!

 

 

영화에서는 킬러 역할이라던데

이날은 진짜 여신이 따로없음 ㅠㅠㅠㅠ

 

 

기자간담회에서도 캘빈클라인 시계 차고

당차게 말하는데 이언니…어쩜 이렇게 예쁘고 멋진겨!!

 

 

요렇게 시크하면서 세련된 매력도 뿜뿜~~~

이런게 액션 여전사의 느낌인걸까

 

 

칸에서 악녀 엄청 호평이던데~~~! 넘 기대된다

국내 개봉하자마자 보러가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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