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앤걸 무대후부터 영민이가 좋아졌고
사진,영상 찾아보며 투표도 매일 했고
작게나마 응원하고 있었어요.
예의바르고 착한 인상에
묵묵히 욕심 안부리는 모습이 많이 예뻐보였어요.
오늘 사건 터진거보고 많이 놀라서
하루종일 톡만 보고있네요.
저도 어릴때 기억을 떠올려보니
나이 어린 팬들은 정말 속상하겠어요ㅜㅜ
저는 계속 응원해주려고 합니다.
이번 일로 얼마나 상처받고 자책할까
그게 제일 안타깝네요ㅜ
마보이 영상에서 보여줬던 표정과 고마움
그 모습을 다시 못볼까 걱정되기도 하구요ㅜ
누군가를 좋아할 수 있어요.
절실하지 않았다고 욕하는 사람도 있지만
이해해요.
저는 그저 영민이가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손가락질했던 사람들 보란듯이 마음 다잡고
더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힘내 영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