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 덕질에 대해선 알지도 못했을때 정말 많이 좋아했고 생방 때 펑펑울면서 진짜 "방토들 우리 완전체 될 때까지 응원해줘요"라고 하면서도 너무 먼 미래라고만 생각했었어 그렇게 2년이 지났고 에이비식스가 생기고 나는 고등학교 3학년 어느정도 입시가 마무리되가니까 진짜 주마등처럼 다 지나가는 느낌이야 여기서 항상 나랑 같이 이야기하던 방토들 다들 잘 지내지?
이건 그냥 전에 내가 영민이 영업글 썼을 때 추천 막 천개넘게 받고 해서 기분되게 좋았는데 이것도 다 추억이네
진짜 혐생 다털어가면서 덕질했었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