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잠시 마음 흔들렸던 사람이야. 영민이를 끝까지 믿어보려고 했는데 마음이 예전같지가 않더라. 그래서 그냥 쟤 괜찮다 하는 정도로 보는 연습생 뽑아야지하고 있었는데 내가 임영민만 완전 좋아했어서 다른 연습생한테는 별로 관심이 안가더라구ㅠ 뽑아야지 했던 연습생은 순위가 막 엄청 올라서 11등안에 들어갔어도 아무 감흥없었는데 임영민이 1위라도 더 올라가면 진짜 마음속으로 들리지도 않는 비명을 질렀거든 그거보고 오늘 다시 느꼈어. 난 그냥 임영민 투표할래 임영민이 너무 좋아
잠시 다른생각한거 미안해 다같이 영민이 응원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