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결혼한 지 얼마 안됐고 경제적인 문제도 있고... 신랑 집이 크기도 해서 당분간 살게 됐는데요 문제는 저희 방에 자꾸 남편 형이 불쑥불쑥 들어온다는 겁니다.아직 신혼이라...불꽃이 튀어요 매일 밤마다 하는데요;;오래된 집이라 그런지 방음이 잘 안됐나 봅니다 남편 형이 다 들린다고 조용히좀 하라고 한적도 있었는데.... 남편 출근한다고 화장실 들어가서 씻고저는 침대에 누워서 자고 있는데 형이 노크도 없이 문을 확- 열고 들어와요저는 깜짝 놀랐지만 창피해서..모르는 척 누워서 자는 척 했습니다.발가 벗고 이불만 뒤집어 쓰고 있던 상태였는데남편옷 빌려입겠다고 정말 휙- 들어와서 휙- 나가서 너무 놀랐어요 한번은 역시나 아침에 남편이 씻는사이에 저는 누워서 자고 있었고 침대에 벗겨진 제 팬티가 놓여있었는데또 말도 없이 문 벌컥 열고 휙- 들어오더니 남편옷을 가지고 휙-나가요 남편이랑 형이랑 같은 옷을 입거든요이런 일들이 매일매일 아침마다 벌어지는 일이네요방에 딱히 짐도 없는데 뭔 볼일이 있다고 자꾸 들어오는지 의아해요 형이 좀 개념이 없는 사람이예요생긴건 잘생겨서 여자들 많이 데리고 놀았다고 하더라고요뭐 지금도 그래요...여자 한명당 낙태도 여러번 시켰다고 하던데 사고를 많이 쳐서 집에서도 포기한 형이래요오늘 남편이랑 이거 때문에 싸우긴했는데왜 이러는건지 좀 궁금하네요......... ???? 보통 사람들이라면 놀라서 나갈텐데 =========================================================== 댓글에 톡톡이라고 제 사칭하시는 분 있는데요저는 댓글 안달거든요? 알아서 지워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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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감사합니다ㅠㅠㅠㅠ
집에서산지는 1년정도됐는데 한번도이런적이없다가
요새 며칠동안 아침에만 갑자기 불쑥불쑥 들어왔던거라
결혼한 부부 방에 노크도없이
들어올거라고는 예상치못했어요
남편한테는
바로 얘기했는데
귓등으로 넘기다가
니네형이 팬티 벗어놓은것까지 봤다고
큰일나려면 어떡할래 하고 겁을줬더니
그때서야 단호하게 뭐라했나봐요
오늘아침엔 안그러더라고요
진짜 저 형이 갑자기 왜저러는지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