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몇일지났는데 톡됐네요..ㅋ
결국 그분들한테는 남자친구분이 있어서 연락 못했습니다.ㅋ
저랑 제친구들 싸이공개할께요~^^
찌질남 1 : http://www.cyworld.com/pdj8277
찌질남 2 : http://www.cyworld.com/destory2000
찌질남 3 : http://www.cyworld.com/parkyj3
관심있으신분들 연락많이 주세요~~^^
========================================================================
안녕하세요..ㅋㅋ
저는 대구에사는 23살 건장한 청년이랍니다.
저에게는 두명의 절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저희 셋은 술도 조아라하지도 않고 솔로인 찌질남(?) 이랍니다.ㅋ
매일 어디서 밥먹을지 술먹을지도 쉽게 못정하는 그런...ㅜ.ㅜ
그렇다고해서 저희가 얼굴이 몬스터 이거나 머 그런건 아닙니다!절대로..
셋다 키 대한민국 평균 이상이구요...^^
저희는 평소처럼 저녁을 먹고, 이제 어디가냐며 헛소리하다가
대학주변을 5바퀴 돌고서야 카페에서 커피나 한잔 하기로 겨우 결정했죠.ㅋ
커피를 마시면서 저희는 어떻게 하면 여자를 만들까 열띤 토론을 했습니다.
늘 뻔하지만 서로 주변에 아는 여자 없냐는 둥 티격태격 ㅋㅋ
그러던중 카페 벽에 낙서된 전화번호를 발견!!ㅋ(XX대 간지녀 010-XXXX-XXXX)
야!!우리 이전화번호로 전화해보자!!!ㅋ
친구한명은 미쳤나? 그러고 또다른 친구는 해봐라해봐라..ㅋ
그러다가 결국 전화번호를 누르고 통화버튼을....
심장 두근두근 터질꺼 같은데 겨우 귀를 들이대고 있는데
띨리링 띨리링 띨리링 ‘여보세요..’*^^*
귀엽게 앳된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소심한 저는 놀라서 끊어버렷죠..
그러자 친구들의 빗발치는 욕들이 들려왔습니다. ‘씨xxxxx“
그래서 저는 다시 용기를 내서 전화를해서 제소개를 했죠..
카페에서 보고 전화를했다고..처음에는 옆에 자기 친구가 있는거 아니냐고
안믿더군요..그런거 아니라고 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끊고 문자로 전환!ㅋ
인제 친구놈 차례..친구놈이 또 다른번호로 또 전화를 걸었죠...
근대 이게 웬걸...얘기를 하다보니 제가 통화했던 여자분이랑 친구인거있죠..
같이 와서 번호를 남겼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안타까운건 남자친구가 있다는...
그래서 저희는 실망했죠..역시 우리는 안된다...
하지만 저희는 이것도 인연이라고 우기면서 만나서 밥이나 한번 먹으려고 하는데
만나자고 해도 괜찮겠죠???ㅋㄹㄹ
이런 경험있으신분들 리플 부탁드릴께요..^^
ps : 저희 얼굴 궁금하신분이나 연락하고싶다 하시는분들 리플달아 주시면 개인적으로 얼 굴,연락처 공개할께요~~^^ 그리고 톡되면 저와 제친구들 싸이 공개하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