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덕분에 바바라 팔빈 얼굴을 가까이 본다
진짜 여전하구나... 비주얼이 여전히 이뿨
매력적인 파란 눈동자에다가 눈코입 3d 비주얼 장난 아니지
고정픽으로 갈수밖에없는 얼굴이야
분위기바... 깡패 ㅇㅈ
칸에서 얼굴로 다 발라버렷어
모델은 모델이라는것을 깨닫게 해주는 순간이다
와.... 혼자 영화 찍는 사람처럼 나왓어
진짜 숨막힌다... 사람 아닌것같은데 사람이고 비주얼, 몸매 지렷어 둘다
마치 제2의 세상에서 사는분같음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도 사랑스럽고 이쁘고ㅠㅠㅠ
부시시한 헤어스타일도 이쁘게 소화하구나...
이목구비 진짜로 할말이 없다...
실존 인물이라는게 그저 놀라울뿐
죽기전에 실물 한번만 영접해봣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