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는 진짜 오바보태서 한 천편은 보지 않았을까 싶어요ㅋㅋ
보다만것도 있그 두번세번 본것도 있음
잊어버리기 전에 인생미드 몇편 추천드리겠숩니다!!
1. 컨티넘


2077년쯤 경찰인 여주인공이 테러범들과 함께 우연히 과거로 오게된다는 설정.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수수께끼를 풀어야 하는 여주와 그녀를 돕는 사람들.
감상평 : 여주의 쫄쫄이 의상에서 나오는 테크놀로지가 매우 신기하고 뻔하지 않은 소재라서 은근꿀잼
2. 로스트룸



문이 열릴때마다 방이 바뀐다면?
신기한 능력이 있는 물건과 어떤 모텔방
그 안에 갖혀버린 딸을 찾기 위한 한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미드.
감상평 : 단편미드의 최고봉. 진짜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의 몰입도.
3. 프린지


여주인공이 정신병원에 17년동안 감금되어 있던 천재과학자와 그의 아들의 도움으로 초자연적인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내용. 두가지 세계가 공존하는 미스테리 미드.
감상평 : 스토리, 연기력, cg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완성도 높은 미드. 완결될 때 너무 아쉬웠다.
4. 엘리멘트리


현대판이자 미국버젼 셜록홈즈와 조앤왓슨. 천재탐정이지만 마약중독인 셜록과 그의 치료를 돕기 위해 만난 조앤의 사건해결미드.
감상평 : 여자 왓슨의 등장으로 신선한 충격을 줌. 특별한 사건들과 명쾌한 해결 그리고 둘의 케미가 흥미진진.
5. 4400


어느날 갑자기 미확인물체가 지구에 떨어지고 실종되어 버린 4400인. 그후 나이도 모습도 예전 그대로의 모습으로 나타난 사람들은 알 수 없는 초능력을 갖게 되는데...
감상평 : 떡밥이 떡밥을 물고 다음편이 넘나 기대되면서 봤던 기억. 다만 마무리가 조금 아쉬웠다.
추천미드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