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대학생이 된 샌애기 입니다.
저는 혼자 자취를 하고있었어요.
어느날 부터 학교에서 같이다니는 친구가 제 자췻방에서 같이 지내게 되었습니다.(저랑 상의도없이요..)
학기초에 생긴 같은학교 여자친구도 자주 집으로 데려오고 같이 잔경우도 있습니다.조금 늦게 집에 돌아왔는데 둘이서 침대에 누워 자고있더군요...하.. 참....
근데 제가 본가를 가거나 집을 비울때마다 집에서 이상한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밤꽃나무 냄새같이요..
둘이서 집에 두고 잠시 나갔다오면 분명히 잠구지 않고 나갔던 집문이 돌아오면 잠겨있고 이상한냄새도 나고 집에서 씻지도 않고 뒹굴뒹굴 하고있던 두친구는 모두 샤워를 한상태이구요
저는 아무리그래도 선은 지키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믿고 집을 맡겨두고 자리를 비운건데 점점 의심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두 친구외에도 다른친구들과 같이 학교생활을 하기 때문에 괜히 친구들과 어색해질까봐 방치해둔 상태인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ps.그친구가 이글을 보고 반성좀 했음 싶네요
개x끼야 방세도 안받고 살게해줫으면 선은 지켜야할꺼아니야 진짜 생각할수록 x같네 조만간이야 한번 걸리기만해봐 학교생활 쫑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