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세없이 논란은 쏟아지는데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이 듣고싶은 것만 듣고 비난하기 바쁘네..어딜가나 댓글창을 보는 습관이 생길정도로 정말 많이 두려워하고 있는 요즘, 영민이가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그게 가장 걱정되는 것 같아. 하지만 영민이가 경연때 말했듯이 동생들에게 의지가 되어주고 싶었다고 했잖아. 우리도 지금 두렵고 힘들겠지만 영민이에게 의지가 되어주도록 노력하자! 걱정된다,두렵다 보다 데뷔하자,응원할게 란 말이 더 필요한 시점인것 같아!! 뻔한 글 일지 모르겠지만 난 이런 글들을 읽으면서 으쌰으쌰하고 있거든 ㅎㅎ 방토들도 이 글을 읽고 더 힘냈으면 좋겠어 !! 임영민 꼭! 데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