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체육시간 끝나고 들어와서 짝녀가 나한테 뭐 건네준다고 왔는데 이상한 냄새가 나는거임 암내가ㅋㅋㅋ 잉??? 내가 잘못 맡았나???싶어서 모른척하고 또 냄새맡아봤는데 믿기 싫었지만 짝녀한테 나는 냄새였음 걔 가니까 그 냄새 사라짐ㅋㅋㅋ 아 왜 지금까지 몰랐지??? 데오드란트 뭐 그런거 빨이었나? 뭔가 2달간 짝사랑했던 마음이 반쯤 날아간느낌임 와 그렇게 작고 여리여리하고 천상 여자같은 애한테도 암내가나다니 솔직히 충격이었음 여자도 사람이니까 암내도 나겠지만 맡아본건 처음이라 그것도 짝녀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