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쓰는 19살 여자에요 말을 다른분처럼 조화롭게 못해도 이해좀 해주세요ㅜㅜ 저에게는 26살에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지 일년반이에요 그는 잘생기었고 말도 재치있게 잘하고 한마디로 그냥 사회생활을 잘해요 그를 만나며 제가 갈수록 느끼는게 제가 의심이 좀 심한가 병적으로 심한거 같아서 저도 힘들어서 조언을 구해봐요 저는 첫번째로 남자친구가 회식을 하고 온다고 하면 그 회사상사들이랑 술먹고 업소같은데 갔다오는거 아니야 이런의심이들구요 두번째로는 집에 혼자있다고 하면 다른 여자랑 같이 침대에 누워있는거 아니야 이런 상상을하고요 세번째로는 회사에서 다른여자랑 히히덕거리면서 웃고 놀고 빠는거아니야 이런의심이들도 이외에도 여러가지 수만가지 의심이되요 전화를 안받거나 연락이 느려도 의심이되서 미치겠어요 제가 심한건가요?? 만약 심하다면 치료할 방잡좀알려주세요ㅜㅜ 욕하지말아주세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