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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2017.05.28 03:52
조회 106 |추천 0

내가 베프라고 믿었던 친구
내 전활 씹고 자기 동생이랑 시시덕 대면서 길 가는 거 내 앞에서 발견

고민고민 하다 전화 차단하고
카톡 차단했다.

날 가볍게 대하고 우습게 대하는 사람 설득할 필요 없다. 적대적으로도 대할 필요 없다. 좋은 인연들을 위한 데다 내 에너지와 사랑을 쏟으면 되는 거다.

기분은 씁쓸하지만 옥석과 똥을 가려내는 좋은 기회라는 데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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