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 보고 추천할 만한 것만 넣었음
에뛰드하우스 룩앳마이아이즈
머슬마니아 - ㄹㅇ 진짜 예쁨 핵예쁨 내 최애 펄섀도우임 본통에선 약간 골드 브라운 빛인데 막상 발색하면 색감은 별로 없고 펄만 있음 얘를 전체 다 바르는 건 오바고 언더 중간부터 앞 뒤로 펼쳐 바르고 눈두덩이 눈동자 있는 부분에 톡톡 발라주면 눈 깜빡일 때마다 영롱보스 은하수가 내 눈에 있는 듯한 느낌을 줄 수 있음 펄떨어짐 별로 없음
피치못할 핑크 - 쉬머한데 자글자글한 골드펄 섀도우 이것도 색감은 별로 없고 거의 펄만 보이는데 반사광이 오짐 살짝 촉촉한 제형이라 가루날림도 적고 밀착력도 괜찮은데 뭉침이 좀 있음
진저밀크티 - 코 쉐딩 갑 내 얼굴에선 진짜 그림자인 것처럼 자연스럽고 좋았음 사진에도 안 붉게 나와서 짱 근데 양 조절 필수고 약간 뭉침 있음
달달한 대추차 - 톤다운 된 딸기우유 색 인디핑크라고 보면 돼 일단 발림이 되게 부드럽고 좋음 언더에 바르면 아련하고 분위기 있어 보임
솔솔 말린 솔방울 - 부드러운 레드브라운 바르면 왠지 모르게 청순 아련해 보임 예쁜데 이상하게 은근 손이 안 가
해변에선 코코넛 - 붉은 황토색 무펄이고 이건 무난하게 예쁨 베이스로 깔긴 무리고 미디엄 정도로 좋아
아리따움 모노아이즈
진저파우더 - 내 최애 무펄 섀도우 피치 베이지 색인데 입자가 진짜 고와서 베이스로 깔기 좋음 근데 가루날림 진짜 심하고 좀 잘 깨짐... 그런 거 다 감수하고 화장할 때마다 매일 쓰는 섀도우임 난 이걸로 눈두덩이랑 언더까지 전체 다 깔아주는데 이거 바르면 진짜 별 것도 안 했는데 눈매가 깊어 보임 제일 좋아하는 섀도우 고르라면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음 블러셔로 써도 예쁨
오렌지칵테일 - 오렌지 펄 섀도우 얘도 색은 거의 안 보이는 편 근데 신기하게 발색을 기대하고 바르면 펄감밖에 안 보이고 펄감을 주려고 바르면 은근 오렌지 색이 보임 펄이 진짜 바세린광이고 핵예쁨... 반짝반짝해 보임 펄떨어짐이 좀 심해서 손이 자주 가지는 않음
드레스코드 - 펄감이 화려한 섀도우 본통색은 브라운이지만 역시 색감은 별로 안 나타남 약간 머슬마니아랑 비슷한데 그거랑 비교하면 좀 더 은은한 느낌 머슬마니아 사기 전엔 나름 많이 썼었음 데일리로는 머슬마니아보다 나을 듯
아이디자이너 - 그냥 기본적인 펄브라운 붉은기는 거의 없음 섀도우 언더 삼각존 채울 때 쓰면 예쁨 아이라인 그린 다음에 그 위에 좀 두껍게 한 번 더 그려 주는 용도로도 좋음 데일리로 섀도우로는 최고라고 생각함
코지터치 - 쨍한 핑크코랄 무펄 섀도우 발색이 대박이고 양 조절 좀 잘해서 블러셔로 쓰면 예쁨 가루날림 좀 있는 편인데 입자가 고와서 밀착력이 좋음 대신 블렌딩이 좀 어려워서...
심심하면 나중에 더 추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