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에게 섭섭하게 하더라도
그 동안 그가 나에게
베풀어 주었던 고마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밥을 먹다 돌이 씹혀도
"아무래도 돌보다는 밥이 많아"
하며 껄껄 웃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밥이 타거나 질어
아내가 미안해 할 때
"누룽지도 먹고 죽도
먹는데뭐" 하고 말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나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누를 끼치지는 않는가?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남이 잘 사는 것을
배 아파하지 않고
사촌이 땅을 사도
축하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비가 오면 만물이 자라서 좋고,
날이 개면 쾌청해서 좋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남의 약점을 보고 나는 저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깨닫는 사람,
남의 장점을 보고 그것을
본 받으려고 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하루 세 끼 먹을 수 있는 양식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비가 새도 바람을 막을
집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느끼는 사람은
생활이 궁핍하다 해도
행복한 사람이다
"훌륭한 사람은 실패를 통해
지혜에 도달하기 때문에 훌륭한 것이다.'
- 좋은글 중에서...
(윌리엄 사로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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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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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