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롤코타는 중입니다

몰라 |2017.05.30 09:33
조회 234 |추천 0

헤어진 지 이제 2주 정도 되었어요.

 

헤어지고 1주일이후 한 번 잡았지만 다시 잘해보고 싶지 않다는 말을 들었고.

 

그리고 나도 정리를 해야한다고 생각했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전 애인의 상메가 '걱정말아요 그대'로 바뀌었더군요.

 

이건 이제 그 친구도 정리를 하고 있다는 뜻인가요? 아니면 미련과 후회가 남는다는 뜻일까요?

 

다시 한 번 더 연락을 해보아야 할까요? 마음이 답답합니다.

 

전 그 친구만 마음을 연다면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