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배경을 설명드리자면 저는 외국에 나와산지 이제 4개월됬구여 외국에서 남자친구를 알게되서 교제중입니당 남친은 2년정도 살았구요 아직 만난지 한달 반 넘은 풋풋한커플입니당
저는 아직 외국에 적응도 덜햇고 어린나이라서그런지 제나이또래가 없어서 외롭고 힘든상황이에요 ㅠ 남자친구는 나이도잇고 산지오래되서 아는사람도 많구요 동호회도 다니고.. 그래서 그런지 저는 남자친구한테 많이 의지하는것도 합니다 남친은 참 괜찮은 사람이지만 제가 애정표현을 하고 사랑한다고하면 자기는 진짜 확신하는 사람한테만 사랑해라는 말을 쓰고 싶다는겁니다
그말을 듣고 나한테 확신이없다는건가..?라면서 투닥투닥햇죠
들어보니 이제 30살이신데 한번도 그런말을 해본적없다고 결혼하고싶은사람한테만 쓰기로 신념?같은거랍니다 이해해야하는건가요..? 공감은 되지만 너무서운하네요 평소에 표현력도 잘없는사람이라서 아무리 잘해줘도 그이후 제가 그사람에대한 확신이 좀 없어져서 고민이많네요
말도해봤어요 서운하다고 그치만 자기가한말엔 꼭 지키고싶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