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팔레르모
1986년생으로 현재 31세고 미국 사교계의 여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금수저에다가 미국드라마 <가쉽걸>의 블레어의 실제모델이라고 함
또 올리비아는 2009년에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나와서 사적인 삶과 공적인 삶을 보여주었다고 함
한 에피소드당 1200만원을 챙겨줬대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 당시 유명 잡지사 Elle에서 일하고 있었다고 함
그러다 본인이 여러 유명 잡지 커버 모델을 했었음
완전 그사세 ㅇㅈ이다
화보 사진보니까 표지 모델할만하다
분위기가 장난 아님 또 자기만의 분위기가 있음
그리고 잘생긴 남편이 있음 2014년에 결혼했대
도대체 안가진게 뭐임?.......
나 살아생전 자전거 이렇게 타는 사람 처음 봐
아내를 끔찍하게 생각하나봄
그리고 옷도 잘입기로 유명하대
평소 장착한거 보니까 마치 미드의 한장면을 보는것 같더라
헐리우드에서 열명의 제일부자로 뽑혔대
같은 여자로서 너무나 탐나는 인생이다
예쁘고 남편에다 재력까지 모든 걸 다 가진 여자가 여기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