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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뉴이스트의 실체임ㅋㅋㅋㅋㅋ

ㅇㅇ |2017.05.31 10:29
조회 19,222 |추천 211

+)방탈 죄송합니다
정말 얼토당토않는 이유의 까글이 막무가내로 올라오면서
뉴이스트의 실체다 뭐다 하길래 같은 제목을 달고서 글을 올렸었는데 톡선이 될줄은 몰랐네요,,,ㅠ

길지만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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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네가 저렇게 뭉쳐서 이제 고작 23살인 애들 앞길을 망치려고 작정하고달려는게 너무 무서워..

아무리 봐도 뉴이스트는 비운의 그룹인거 같다..
얘네 데뷔부터 6년 활동한거, 프듀 나온 거까지 과정 보니까 그냥 진짜 애들이 제일 불쌍한건 맞는거 같음...그냥 모든게 다 안타깝네
6년동안 성공하나만 바라보고 열심히 달렸는데 우리나라에서 이룬거 하나 없이 쫄딱 망해서 프듀에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또 사람들한테 데뷔했었단 이유로 엄청 욕먹고..

애들은 진짜 착하고 뭐든 열심히 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팬들이랑 소속사가 항상 병크 터트리고 결국 애들은 잘못한게 없는데 항상 화살은 애들한테 돌아가니...

애들이 진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거 같음... 그냥 이제 23살인 애들이 짊어지기엔 너무 무거운 짐이 아닌가 싶고... 난 딱히 프듀 나온걸 찬성하지도 반대하지도 않지만 진짜 생각해보면 '뉴이스트'라는 그룹 자체는 참 지난 6년도, 프듀 나오고 나서 3개월도 참 고생길 뿐인거 같다. 그냥 진짜 일이 풀리는게 없는듯..


이건 퍼온거지만 진짜 이런 애들한테 "데뷔해서 누릴거 다 누려봤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인신공격하는 사람들만큼은 진짜 좀 아닌거 같음... 비난할건 비난하고 비판할거도 비판해야 되지만..


미니앨범 3집 '잠꼬대'부터 시작된 안습의 행보
굴욕의 '미달돌' 뉴이스트의 처절한 해외 활동기

2012년 3월 15일 데뷔한 뉴이스트는 데뷔곡 'FACE'로 "터져나오는 잭팟!"을 거머쥐며 당대에 데뷔한 보이그룹 뮤직비디오 데뷔곡 가운데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영예를 안았지만, 뉴이스트보다 조금 먼저 데뷔한 B.A.P, 비슷한 시기에 데뷔한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비투비와 SM엔터테인먼트의 EXO,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빅스, 슈퍼스타K2의 존박, 슈퍼스타K3의 울랄라세션, 버스커 버스커 등에 밀려 신인상을 수상하지 못했다. 결국 2012년 연말과 2013년 1월 31일까지 열린 모든 시상식에서 신인상 수상에 실패했다. 신인 아이돌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지 못한 상태에서 발매된 미니앨범 3집 '잠꼬대'로 시대를 역행하는 촌스러움이 점철된 의상과 이단옆차기 작곡의 괴악한 EDM을 들고 돌아오며 차마 팬조차 품을 수 없는 희대의 쿠소곡이라는 평가와 함께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후술될 무리한 해외 스케줄 때문에 한국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한국에서의 인지도가 망했어요 상태가 되어 버린 뉴이스트는 해외, 특히 일본에서 갖은 고생을 겪었다. 말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해외 현지에서 한국어 사용을 금지 당하고, 한국인 매니저도 없이 멤버들끼리만 해외 각지로 입출국을 수속하고, 무더위 땡볕과 한겨울 한파 속에서 12시간 동안 먹지도 쉬지도 못 하는 상태로 살인적인 '셀카 이벤트'를 매일 같이 감행하고, 콘서트가 끝나고 쓰러져 병원으로 실려간 지 몇 시간도 채 안 된 멤버에게 바로 스케줄을 뛰게 하고, 성대 결절로 입원한 멤버를 혼자 병원에 보내고 충분한 휴식기도 없이 중국 스케줄을 보내버리는 등 힘들게 해외 활동을 이어가다 우여곡절 끝에 첫 정규앨범 'RE:BIRTH'를 들고 돌아온 뉴이스트는.....
총 100명을 모집하는 팬 사인회 행사에 85명만 신청하여 전원 당첨되는 사건으로 한국의 여러 커뮤니티에서 '인기 없는 아이돌의 현실' 이라고 회자되며 85돌, 미달돌 등으로 불리우는 조롱을 당하게 된다. 뉴이스트는 몰라도 '팬싸 정원 미달된 아이돌'은 알 정도로 한국에서의 인식이 좋지 않았다. 소속사 후배들의 인기가 날아 오르는 와중에도 뉴이스트는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야심차게 준비한 앨범들이 흥행 참패하며 계속된 굴욕을 맛보았다.

그런 와중에도 뉴이스트는 한국의 공식 카페에 자주 접속하여 글을 남기고, 공개채팅을 하는 등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갔다. 뉴이스트 5주년이 365*5=1825일인데, 그 중에서도 멤버 민현의 공카 총 방문수는 1659에 달해 데뷔 후 대략 10일 중 9일을 공카에 방문하였다. 민현이 공카에 남긴 게시글은 총 7713개로 방문 시 평균 4.65개의 글을 작성한 격이다. 그러나 계속된 흥행 참패로 뉴이스트의 한국 팬덤은 한줌 밖에 남지 않았다. 멤버들이 쓴 게시글에 달린 댓글이 100개도 채 안되었고, 가장 최근 2017년 2월 렌이 남긴 글은 조회수 500, 댓글 35개에 불과했다. 앨범 1~2장 정도만 사면 거의 모든 행사에 확정 당첨이 되고, 아육대에 지정된 50개의 팬석 중 30석 밖에 채우지 못하고, 150명 정원의 쇼케이스도 다 채우지 못할 정도였다.

벼랑 끝에 몰린 뉴이스트 멤버들은 결국 5년에 걸친 활동기를 '연습 기간'으로 치부하고, 연습생 신분으로 돌아가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여하게 된다. 2016년 11월부터 다리 부상으로 뉴이스트 활동을 쉬고 있던 맏형 아론은 참여하지 않는다.

무리한 해외 활동..
4월 25일~5월 1일 스케줄을 4월 27일 13시에 올리는 등의 늦은 공지는 예삿일이고 누락된 스케줄이 종종 있어 팬들이 직접 스케줄을 알아봐야 할 정도이며, 특히 해외 스케줄은 거의 누락된다고 보면 된다. 확정된 스케줄이 자주 번복, 취소 되는 등 정확도가 다소 떨어지는 것은 기본이다. 활동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음악 방송 스케줄은 뒷전이라 첫번째 정규앨범 '굿바이바이' 활동 중간에 제이알과 렌을 일본 이벤트에 출석시켜 한국에서 음악 방송을 잡지 못한 채 후속곡도 없이 활동을 마무리했다.

데뷔곡 'FACE' 로 주목받던 신예 뉴이스트를 일본, 태국, 호주 등의 해외 투어로 무리하게 돌리는 바람에 국내에서 음악 방송 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신인 아이돌로서의 입지를 제대로 다지지 못한 것도 그 때문이다. 특히 일본은 한국 가수의 음악 방송 출연이 극히 어려워서, 방송 활동보다 현장 이벤트 위주의 극소적인 활동을 이어나갔기 때문에 뉴이스트에게 고생은 고생대로 시키면서도 큰 팬덤을 형성하기 역부족이었다. 지나친 해외 활동으로 한국에서의 입지가 축소되어, 뉴이스트는 방송국에 아는 연예인이 없을 정도로 인맥이 단절되고 거의 대기실에 멤버들끼리만 모여 있다고 인터뷰 하기도 했다.
이렇듯 플레디스는 뉴이스트의 스케줄을 해외 활동으로 무리하게 진행시켰으며, 그중에서도 일본에서의 활동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아 거의 모든 스케줄을 일본에 중점에 두고 진행하여 한국 활동에 난항을 겪었다. 2014년은 2월, 3월, 7월, 8월, 9월, 10월, 12월 일본 활동을 하며 1년의 반을 일본에서 활동했고, 2015년은 더욱 심각하여 3월, 4월, 5월, 7월, 9월, 10월, 11월, 12월 활동하며 일본에서만 1년 12개월 중 7개월을 활동했다. 빼곡하게 잡힌 일본 스케줄로 한국 컴백 시기를 잡기 어려워, 뉴이스트가 2014년 한국에서 발매된 첫 정규앨범 'Re:BIRTH'로 돌아왔을 때에는 팬 미팅 신청 인원이 미달될 정도로 한국에서의 인기가 망했어요 상태가 되어 버렸다.
뉴이스트 멤버들의 인권을 존중하지 않는 인권유린이 심각하다.
뉴이스트 활동의 주요 이벤트였던 '셀카 이벤트'가 특히 악명 높은데, 하루에 많으면 6차에 걸쳐서 진행하며 한 회차 2시간씩 쉬는 시간은 고작 10분 주어진다. 한국처럼 정해진 시간이 따로 없고 응모권이 있는 모든 팬들이 끝날 때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진행 중에도 야간까지 무제한으로 계속해서 응모권을 판매하여 셀카 응모권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이어지는 엔드리스 이벤트이다. 멤버들의 식사 시간마저 따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그 회차를 끝낸 멤버가 차례대로 들어가 밥을 먹으며, 이후 준비된 멤버부터 나와서 다시 이벤트를 시작하여 많으면 하루 12시간 이상씩 계속된다. 그 와중에 중간중간 라이브와 하이터치회가 곁들여지기도 한다.

장소에도 제약이 없어 한여름 무더위에 야외에서 12시간 가까이 라이브와 셀카회를 진행하거나, 한파의 날씨에 백화점 건물 옥상에서 얇은 무대 의상을 입고 몇 시간씩 셀카회를 하고 이벤트가 끝나면 쉴 새 없이 또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여 반복된다. 파티션으로 막아 놓은 허름한 장소에서 그 흔한 마실 물 조차 주지 않고 진행하며, 비오는 날 야외 이벤트를 감행하기도 한다. 멤버들의 식사조차 제대로 챙겨주지 않아 500엔 정도의 저렴한 편의점 도시락과 500엔 안팎의 식당 음식으로 대충 끼니를 때운다. 그중에서도 뉴이스트 멤버들이 길거리 야외 벤치에 앉아 500엔 도시락과 조그만 자판기 음료수로 끼니를 때우는 사진과 '지겹다' 'ㅜㅜ비싼 것 좀 먹고 싶다'고 성토하는 기사가 공카에 올라온 일화가 유명하다.

셀카 이벤트 내내 일본 팬들의 지나친 스킨쉽, 양 볼을 손가락으로 꽉 누르거나 양 손으로 얼굴을 감싸쥐는 등의 얼굴 만지기, 백허그 한 채 얼굴 맞대기, 신체 주요 부위 터치 등의 행위가 가해지는데 이 모든 포즈는 팬이 요구하고, 뉴이스트 멤버들은 거부할 수 없으며 그것을 제지하는 스태프는 단 한명도 없다. '타워 레코드 이벤트'라고 뉴이스트 멤버들을 벽 앞에 세우고, 울타리를 친 방 안에 입장한 팬이 앞을 지나가면서 구경하도록 한 이벤트도 있었다. 뉴이스트는 팬들이 구경하고 사진을 찍는 동안 흡사 동물원 우리 안 동물들 혹은 마네킹처럼 포즈를 취해 주어야 했다.

멤버들의 사생활 침해와 자유 억압 또한 심각한데, 일본에서 활동하는 동안 한국어 사용 시 클레임을 걸어 모국어인 한국어 사용을 엄격하게 금지했다. 한국인인 멤버들끼리 한국 매니저 없이 해외 활동을 하도록 하여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크고, 한국어가 가능한 일본인 직원은 일본 소속사 소넷 소속이라 멤버들을 보호하기보다 소넷의 입장을 관철하여 문제 상황이 생겨도 항의하거나 반론할 기회가 전혀 없다.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한 상태로 계속되는 무리한 이벤트 때문에 개인 시간이 전혀 주어지지 않았으며, 이벤트의 분위기를 망친다는 이유로 백호의 아버지가 백혈병으로 입원했을 당시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언급을 금지했다. 식사 시간이나 쉬는 시간조차 모두 사진을 찍어서 게시하고, '지금 멤버들이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습니다' 등 촬영 장소를 실시간으로 트위터에 생중계 하여 사생들을 소환했다. 뉴이스트 멤버들의 건강 및 신상 관리가 매우 미흡하다.
2013년 미니앨범 2집 '여보세요' 앨범 활동 중 노로 바이러스와 독감으로 급하게 활동을 중단시켜 놓고는 곧 바로 마라톤 행사에 참여시켜 아직 회복이 필요한 멤버들에게 달리기를 강요하였으며, 일본 활동 당시 무리한 스케줄로 삿포로 콘서트 끝나고 쓰러진 민현이 병원에 실려갔음에도 몇 시간도 채 안되어 곧 바로 다음 스케줄을 가도록 진행했고, 백호가 성대 결절로 수술했을 때 매니저도 동행시키지 않아 입원, 퇴원 수속을 혼자 했으며 수술 후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했음에도 갑자기 생긴 중국 스케줄 때문에 12월말 멤버들과 함께 출국하게 했다.

원전 사고가 있던 후쿠시마 옆 센다이로 4번이나 이벤트를 가고, 지진과 방사능이 난무한 일본 등의 해외 스케줄에 매니저 동행 없이 멤버들만 단독 입출국시키거나, 홍콩 살인독감이 유행중일 때 예방접종을 시키지 않은 채로 홍콩 스케줄을 감행했다. 해외 활동 내내 멤버들이 매니저 없이 택시, 전철로 이동하는 것은 기본이다. 남미 편도 37시간, 유럽 편도 10시간 걸리는 장거리 해외 스케줄과 2주가 넘게 국경을 이동하는 장기 스케줄 이후 건강이 미비한지 진단하기는 커녕 입국 당일 일본 출국을 감행했다.

멤버들의 의상 관리도 제대로 해주지 않는다. 3개월의 활동 기간 동안 의상을 거의 갈아입히지 않으며, 평균 2~4벌 가량의 의상을 3개월 활동 내내 돌려입힌다. 공식 스케줄에 헤어 메이크업을 해주지 않고 사복을 입고 나와 진행할 정도였다. 쇼타임4 콘서트에 무대 효과 없이 멤버들의 퍼포먼스만으로 콘서트를 진행하며, 공식 트위터에서는 '비용 절감이 아니라 멤버들의 도전 정신'이라고 언플하는 병크를 벌이기도 했다.

공식 홈페이지, 공식 트위터가 전혀 관리되지 않아 2016년 당시 포털 사이트에 뉴이스트를 검색하면 2014년 발매된 'Re:BIRTH' 앨범에 정보가 멈춰 있었고, 공식 트위터를 방치하다 5개월만에 업데이트를 해 주기도 했다. 공식 홈페이지 역시 2015년 2월 공지가 마지막이라 스페셜 싱글 'I'm Bad' 이후 2016년 2월 발매된 '여왕의 기사'를 업로드 해주지 않았고, 갤러리는 2014년 정규앨범 사진이 마지막 업로드이다


추천수211
반대수22
베플ㅇㅇ|2017.05.31 11:53
본인들이 잘못한걸로 욕먹는게 아니라서 더 안타까움
베플ㅇㅇ|2017.05.31 10:32
난 플디즈픽도 아니고 타팬인데도 여기 플디즈 배척하는 거보면 너무 마음 아파 미치겠음.ㅜㅜ 결국 데뷔권에 들어가고 인기 많으니까 더 심해진 거잖아.. 애초에 뉴이스트라서 인기 많은 것도 아니고 프듀 때문에 입덕한 개인팬들도 많던데..
베플ㅇㅇ|2017.05.31 10:55
이런 글에도 ㅈ같은 댓글이 달리는 게 신기하다 진짜 인생 왜 그렇게 사니ㅠ 무조건 적인 비난만 해대는 니 인성이 볼만하다 정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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