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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권태기, 시간갖기

쇼쇼 |2017.05.31 23:53
조회 2,798 |추천 0
나이는 20살 여자이구요
남자친구와는 동갑인 대학생이에요. 남자친구가 대학교때문에 기숙사에서 지내게되서 장거리 연애가 되었어요 만난지는 300일?정도 넘었구요 남자친구는 매주 잘 서울로 올라왔어요. 올라오는게 고마워서 더 잘해줬어요.
그러다 저는 변함없이 남친에게 잘해주고 연락도 잘했는데 남자친구는 술약속때문에 연락도잘 못하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속상해서 처음에는 정말 잘해주던 애가 지금은 많이 변한걸 많이 느껴서 속상하다 말했어요.

그래도 고쳐지지않길래 저는 헤어지자했고, 남자친구는 헤어지지말자고.. 헤어지면 후회할것같다고 다른방법을 찾아보자해서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자기 말로 자신이 권태기인것같다했어요. 좋긴한데 저의 소중함을 모르는것같다고 그렇게 말하더군요.

전화로 시간은 일주?이주정도 잡아서 시간갖기로 하고 서로 생각나면 하자, 서로 선을 지키며 시간을 갖자, 사진은 지우지말자고 말하더군요. 좋게 연락 끊고 전화연락 그이후에 카톡으로 잠이안온다 그렇게 왔길래 저는 그냥 답장안했구요.. 그이후로 서로 연락없어요. 아직 일주일도 안됐는데 불안하고 먼저 연락하고는 싶은데.. 질려할까봐 못하겠네요..

남자친구를 생각하면 속상해서 눈물나는데 저한테 잘해준 기억이아닌 잘 못해준 행동들만 생각나고 또 한편으로는 저한테 다시 와주었으면좋겠어요. 장거리라 연락도 아예안하는 상태인데 이대로 헤어지게될까봐 두렵기도해요.

기다려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사겨도 똑같은 패턴일거같은데 헤어지는게 나을까요?

조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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