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가 살면서 제잉 스트레스 받는곳이다
이것때문에 방정리 하는날엔 집에 들어가기 싫고 심할때는 하루종일 그생각하느라 다른거에 집중을 못하고 심장두근거린다
내 성격인지 노력을 해도 힘들어
내가 습관이 안되서라는데 정말 진짜 죽고싶다
엄마가 방정리에 예민해서 옷부터 책상 어질러져있는것까지 다 뭐라하는데
내가 그냥 엄마처럼 깔끔해야하고 진짜 힘들어 걍 엄마말대로 살아야하는 소유물이 된거같다
하루종일 피곤하다 지금 핸드폰도 뺏겨서 태블릿으로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