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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은 저는 설거지하고 화장실청소 당담하고있습니다. 제가 적다하시는분들 저 연봉 4300 이고 주말 식사 당번도 합니다. 이래도 제가 하는게 없습니까? 미칠거 같네요 네이트판 원래 이런가요?
와이프의 논리가 이해가 안가서 한참 다투다 글올려 봅니다. 와이프는 장인어른과 장모님이 중국집을 하시는데
장사가 꽤 잘됩니다.
그래서 원래 다니던 직장스트레스로 그만두고 가게에서 딱 하루 2시간 일합니다.
장모님께서 그러라고했다더군요 바쁜시간 2시간이요
그러고 월급 딱 170만원 받아옵니다.
저희 아이는없고 집안일 반반인데 저는 이게 불만입니다. 저 퇴근 6시인데 집가서 저녁먹으면 설거지는 제 담당이긴하지만 저는 밖에서 힘들게 일하고온건데 본인이 좀 해주면 안되는건가요?
와이프는 칼같이 본인이 할것만하고 제가 야근할경우에만 본인이합니다.
제입장은 겨우하루 2시간일하면서 집안일 와이프가 다하고 저는 집와서 밥먹고 쉬겠다는 입장이고
와이프는 2시간이든 어쨋든 나도 돈버는 사람이라고하네요 누구말이 맞나요? 저 하루에 2시간만 일시켜주면 집안일 다하고 날라다닐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