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2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올림푸스는 마이크로 포서드 전략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마이크로포서드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DSLR의 기능과 성능,화질과 화상도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도 크기는 반으로 축소된것으로, 이 업계에서는 상당히 획기적인 발표안이었다고 한다.
이것은 휴대성면에서 뛰어나고, 조작법도 간편하게 만들어서 누구나가 손쉽게 작동할 수 있으니 이게 출시만 되면 다들 눈독들일 것이라는 추측성과 함께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거 같다.
기자회견을 하는 장소에는 올림푸스 최초의 카메라에서부터 마이크로 포서드의 시제품까지 전시를 하였는데, 이 옛날 카메라들은 보기 드문 귀한 것들이어서 일본 본사 박물관에서 특별히 공수해 온것이라고 한다.
이 카메라의 변천사에서 올림푸스의 역사와 개발정신, 도전정신, 기술력 등을 엿볼수 있는데, 세월이 흐르고 카메라의 디자인은 변하였지만 그속에서 변하지 않는것은 우리네 곁에서 언제나, 누구든지, 쉽게 접하고 편하게 사진을 즐길 수 있게끔 생각해주는 올림푸스의 마음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에도 한결 같으리라 생각한다.
지금은 다시 일본 본사 박물관으로 돌아갔을 올림푸스의 카메라를 사진으로남아 살펴보자.
사진으로 보는 올림푸스 카메라 발자취
2008년 10월 29일(수) 8:39 [AVing]
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지난 23일 올림푸스한국은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 시제품 공개와 함께 올림푸스의 역사적인 카메라들을 한 곳에 모아 올림푸스 카메라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는 1938년 만들어진 6x6cm 필름 사이즈 카메라 Semi Olympus II, 1955년 생산된 35mm 필름 카메라 Olympus 35S 3.5 등 이제는 흔히 볼 수 없는 골동품 카메라의 실물과 최신형 플래그십 DSLR카메라 E-3 등 카메라 20 여종과 렌즈 20여종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설명: 2003년 올림푸스 첫 렌즈교환식 DSLR 카메라 'E-1' 출시)
(사진설명: 2004년 보급형 DSLR 카메라 'E-300' 출시)
(사진설명: 2005년 DSLR 카메라 'E-500' 출시)
(사진설명: 2006년 풀타임 라이브 뷰 DSLR 카메라 'E-330' 출시)
(사진설명: 2007년 DSLR 카메라 'E-410' 출시)
(사진설명: 2007년 'E-510' 출시)
(사진설명: 2007년 고속 AF DSLR 플래그쉽 바디 'E-3' 출시)
(사진설명: 2008년 DSLR 카메라 'E-420' 출시)
(사진설명: 2008년 손떨림(5스텝보정효과) 보정 기능을 탑재한 'E-520' 출시)
▶ 크기 줄인 DSLR 카메라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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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진 기자 (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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