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프듀보고 통곡했던 지성맘임. 하 진짜 윤지성은 착한 바보 같음..팬으로서 윤지성 욕먹을때마다 무시하고 멘탈 관리 했는데 이번 방송 보고 진짜 너무 속상하더라 ㅠ 이 글 쓰는 이유는 절대로 특정 연습생 비하할 의도가 없음 그냥 너무 아쉬울 뿐이지...밑에 사진들을 보면 알겠지만 윤지성 바보가 자기입으로 래퍼2는 파트가 적어서 할사람 없을꺼라고 했는데 성운이 들어오니까 자기 서브보컬 내어주고 자기가 래퍼2 했음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보라색이 윤지성 파트ㅠㅠㅠㅠㅠ
자기도 이제 프듀 막바지에 다달았고 파트 분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면서 선뜻 자기 파트를 성운이한테 내어줌..
사무엘이 윤지성 보컬 안정적이다 할정도면 노래도 곧잘 하고 춤도 끼부리면서 출줄 아는 윤지성ㅠㅠㅠㅠㅠㅠㅠ제발 데뷔해ㅠㅠㅠㅠ계속 보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주녕아..울지성 개그캐로만 쓰지 마로라..무능력 개그캐로 만들지 마로라..그리고 무대 진짜 발로찍냐 왜 울지성 자켓 벗을때 안잡아주는데!!!!!!!!디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