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모두 읽어봤구요
제가 좀 멍청하게 굴었다는거에 백번 인정합니다
결혼전엔 제가 갑이었는데 결혼 후 잦은 싸움에
제가 을이되어 싸움을 중단하는게 버릇이 되어
쫓아내면 쫓겨나고 짐빼서 보낸다하면 그런갑다
이렇게 생각했던것같아요
그리고 경찰청홈페이지나 소문을 내라고 하셨는데
전 그사람 보복이 무서웠어요
제가 은행원인데 제 직장에다가 또 몹쓸짓할까봐 겁나는게 사실입니다 워낙 욱하는사람이라;;
댓글로 조언 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리며,
이 글 마저 나중에 불리하게 적용될까봐 삭제합니다.
다시 한번 조언들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