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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주만에 이혼합니다

결혼후회녀 |2017.06.03 16:06
조회 61,196 |추천 7

댓글들 모두 읽어봤구요
제가 좀 멍청하게 굴었다는거에 백번 인정합니다
결혼전엔 제가 갑이었는데 결혼 후 잦은 싸움에
제가 을이되어 싸움을 중단하는게 버릇이 되어
쫓아내면 쫓겨나고 짐빼서 보낸다하면 그런갑다
이렇게 생각했던것같아요

그리고 경찰청홈페이지나 소문을 내라고 하셨는데
전 그사람 보복이 무서웠어요

제가 은행원인데 제 직장에다가 또 몹쓸짓할까봐 겁나는게 사실입니다 워낙 욱하는사람이라;;

댓글로 조언 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리며,
이 글 마저 나중에 불리하게 적용될까봐 삭제합니다.
다시 한번 조언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추천수7
반대수98
베플pools803|2017.06.03 17:21
그럼 더감사하게 생각하시고 경찰불려서 문따고 들어가시고 혹시나 이상한 소리하시면 청문감사실에 민원넣으세요 그리고 변호사 헛소리 하지만 녹취해서 변호사 협회에 알린다고하세요 그리고 다 녹취해놓으세요 만약 온 경찰관들도 헛소리하시면 쳥문 감사실에 민원넣는다고 하시고 꼭 녹취하세요 요즈음 어떤세상인데 오히려 더감사해하시고 진행하세요 경찰관들은 청문감사실이 짱입니다 그리고 님 남편 경찰서 홈페이지에 올리세요 이런 인간이 경찰이라고 어자피 같이 살건데 아닌데 ......그리고 님이 폭행을 했다거나 죄 짓은거 없으면 쫄지마세요
베플안뇽|2017.06.03 17:00
님 주소가 거기로 되있으면 문따고 들어가도됩니다. 경찰들도 어쩔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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