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습득력이 너무 느려. 느리게 배워서도 잘 못하고
특히 상암 야구장 나야나 때 뒤에서 펄럭거리던 모습 잊혀지지가 않음.
모든 평가마다 뒤쳐지는데 그 결과물이 막 그렇게 뛰어나지도 않음
근데 욕심이 너무 많아. 대중들 눈에 어떻게 보여야하는질 전혀 모름. 포지션 평가때 그냥 내 순위가 내려가고 있으니 난 센터를 맡고 싶고. 콘셉트 평가때 내 능력이 딸리지만 센터를 맡고 싶으니 뺏겼던 센터 다시찾고 싶고.
곡 분위기에 대한 이해도도 엄청 떨어짐
모든 무대마다 분위기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뽀뽀....
이거 진짜 자제해야됌 팬들 눈엔 오구오구 이뻐 보이겠지만 그 이외의 관객 입장에서는 정말...
그냥 영리하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