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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토들아

난 너희에게 너무 고마워 우리 지금 되게 힘든 시기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영민이를 믿어 주고 방토들 서로 의지하는 모습을 보면 괜히 뭉클하더라 예전 생각도 조금 나고 그러더라고 예전에는 금방 터질 방울 토마토였다면 지금은 단단해서 잘 씹어지지도 않을 방울 토마토가 됐잖아 우리 이번 계기로 많이 성장한 만큼 앞으로도 쭉 영민이 주위를 지켜 주자 영민이가 슬퍼하지 않도록 해 주고 힘이 되어 주자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야 가능성 없다는 말은 하지 마 해 보지도 않고 포기하기엔 너무 일러 우리 영민이 데뷔할 수 있어 영민이가 어떤 애인데 그리고 우리가 누군데! 그렇지? 우리 할 수 있어 진짜 할 수 있어 걱정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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